직장생활에서 누가 만사 형통을 바라는건 업다. 하지만 정책까지는 아니더라도 돌아가는 것은 알고자 한다.

현장을 도와달라고도 말 안한다.  그저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 사기 꺽지말고 내버려 달라.

PSD로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모두가 열심히 하고있지 않은가

갑자기 내려온 문서하나

I 센터에 컴퓨터도 신호가 담당하란다.

문서보니 이미 11월달에 관련근거가 있었는데, 

그렇게 툭하면 소통회의다, TF 발표회의다, PL회의다며 본사에 모이게 하면서도 일언도 없다가

새해 벽두부터 떡하니 달랑 문서하나 시행하면 다인가.

처음 I 센터에 PSD모니터 들어갈때부터 이야기가 많았다.

종합제어반이 버젓이 있는데 그곳에 모니터가 무슨소용이냐?

역 직원이 상시 감시할 의무도 없으며,

 장애 발생하면  관제에서 어디가 고장이라고 통보받고 지금도 출동하는데

역직원보고  미리 감시하다가 고장인것 같으면 관제에 보고하고  미리 출동하기를 바라는가/.

지금은 새것이니 고장이 적겠지만 신호기계실에 취급실에 PSD 종제반에 HMI에,  이번에는 I센터에 ....

직원들  능력을 높이 사는건 좋은데.............

나중에 컴퓨터만 관리하는 부서 하나 따로 만듭시다 (기술관리소 마다 한 7~80개는 되겠는데)

일이야 합니다...  하면되는 것

신호끼리 하는데도 ..소통회의다 TF회의다 하여  모양세 가추려는 본사님들 때문에 자료제출, 발표자료  신경ㅆ느라

가뜩이나 유지보수 사람없다는데 죽어납니다.

회의하는 날은  PL에 서무에 또는 주간 선임자 까지 다가면 일은 누가 합니까?

하면뭐하나

대화는 없고 일방적인 지시만 있는데

끝나면 회식하자는 신호팀의견에  이제는 뭐  현장사람들 30%나 참석하나요.//////////

회의때도 부족해서  술자리 까지 일방적인 지시사항이고,,  뭐 잘못한다,,  그것이 문제다...

본사 어느 조직이 모두가 철고 동문끼리만 있는지  ..///?

현장직원들이 본사를 멀리하려하고, 참석하지 않는 이유가 어디에 있느지?

부탁합니다..

 

제발 소통좀 합시다..

생색내기 회의좀 그만 합시다.

현장을 먼저 생각합시다.

자신의 과욕과 업적 승진만 보고 있지 않은지 생각합시다.

 PSD도 모르면서 지시만하는 간부들 직접 일 한번 해보고 공부좀 합시다